AI NativeProductTeam.
AI 시대에 제품팀은 어떻게 일하게 되는가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의 역할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우리는 어떤 제품팀을 만들어야 하는가
Product Team
문제 정의 → 구현 → 검증
이미 변화하고 있는 팀들
Decagon
디자인 ↔ 구현
Nash
Build → Test
Retell AI
Prototype → Production
Figma
PM → Prototype
디자인과 구현을 하나의 흐름으로
Figma 디자인
개발자의 재해석
구현
Figma + MCP
Coding Agent
Storybook /
Production Component
실제 구현
문서보다 먼저 작동하는 것을 만든다
Define
Design
Build
Test
Ship
Define
Build
Test
Design
Ship
Prototype → Production
React
Prototype
Cursor / Claude Code
사용자 테스트
실제 사용자에게 검증
Design System
Storybook / Component
Production
PR / 품질 검토
PM도 직접 작동하는 것을 만든다
PM
Designer
Engineer
아이디어를 문서로 설명
Executable Artifact
Figma Make · Interactive Prototype
반복해서 나타나는 변화의 패턴
Working Software
문서보다 커지는 비중
직접 탐색
모든 직군의 실행 영역 확대
Prototype → Production
가까워지는 거리
문제 정의 → 구현 → 검증
직군 간 전달 과정 감소
구현 비용이 낮아지면,
Build가 탐색의 방법이 된다
구현 자체가 사고와 탐색의 방법
문제 정의
구현
검증
가능성 A
가능성 B
가능성 C
그렇다면 역할은 사라지는가?
기획자
자신의 영역에서 AI 활용
디자이너
자신의 영역에서 AI 활용
개발자
자신의 영역에서 AI 활용
각 직군 → AI에게 더 많은 실행 위임
모두가 Builder가 된다
직접 만들어 검증할 수 있는 사람
AI Native Product Team의 목적
AI에게
더 많은 일을
위임할 수 있는 팀
AI Native Product Team을 결정하는 3가지 축
Context
AI가 제대로 일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맥락을
제공할 수 있는가
Delegation
실제 업무를
AI에게 어디까지
위임할 수 있는가
Verification
AI의 결과를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가
AI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
목적 · 문제 · 고객 · 비즈니스
제품 · 도메인
Design System · Codebase · Docs
팀의 규칙 · 의사결정 기준
AI가 사용할 수 있는 맥락
개인에게만 존재하던 암묵지
→ 팀과 AI가 활용하는 지식
얼마나 많은 일을 위임할 수 있는가
더 많이 위임할수록, 더 강한 검증
좋은 결과의 기준
무엇이 충분히 좋은 결과인가
빠른 확인
결과를 얼마나 빨리 판단할 수 있는가
테스트
사용자 피드백
Design System
Eval
Context + Verification
→ 더 많은 Delegation
Context
충분한 맥락
→ AI가 제대로 일할 조건
Verification
강한 검증
→ 결과를 신뢰할 조건
더 많은 Delegation
팀의 AI 활용 수준 → 위임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
반복 실행을 넘어, 더 상위의 문제로
반복적인 실행
더 많은 업무 수행
사람은 더 상위의 문제로 이동
회사 시스템 × 개인 역량
회사의 시스템
AI가 사용할 수 있는 Context
Tool / Workflow / Infrastructure
권한과 프로세스
조직 구조와 협업 방식
개인의 역량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
업무를 시스템화하는 능력
결과를 판단하는 능력
이번에는 Greenfield에서 생각한다
처음부터 AI Native하게
회사를 설계한다면
현재 조직의 제약을 내려놓고
기존 프로세스·역할을 유지한다는 전제도 없이
회사 시스템에는 제약이 없다고 가정
가장 큰 제약은
개인의 역량
① 문제 정의 능력
문제 · 목적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가
필요한 Context
어떤 맥락이 필요한가
모호한 요청
AI가 해결 가능한 문제로 구체화
더 좋은 Context
② 시스템화 능력
반복 패턴
반복되는 일 발견
구조화
같은 일을 직접 하지 않도록
시스템화
Workflow / Rule
Skill / Agent / Tool
③ 판단력
무엇이 좋은
결과인지
판단하는 능력
Verification의 수준을 결정하는 역량
개인의 역량 → 팀의 AI Native 수준
| 개인의 역량 | 팀의 세 축 | |
|---|---|---|
| 문제 정의 능력 | 더 좋은 맥락 → | Context |
| 시스템화 능력 | 더 많은 위임 → | Delegation |
| 판단력 | 더 강한 검증 → | Verification |
기획자 → 문제와 비즈니스, 제품 의사결정
요구사항 문서 작성
산출물 생산 중심
Prototype + AI
직접 여러 가능성 탐색
Problem · Business
Priority · Trade-off
조직 Alignment
실제 고객과 현실에서의 검증
디자이너 → 경험의 판단과 품질 책임
더 많은 Solution 탐색
AI에게 생성 · 반복 수정 위임
Prototype으로 Experience 검증
Design System · 기존 작업물을 Context로 제공
Taste · Experience
무엇이 좋은 디자인인지에 대한 기준
최종적인 피니싱과 품질 책임
개발자 → 시스템과 Production
단순한 코드 생성
전달받은 요구사항의 반복 구현
System · Domain
Architecture
Production
Reliability
직군의 경계는 겹치지만 전문성은 더 깊어진다
Problem
Business
Product Decision
Taste
Experience
Design Quality
System
Architecture
Reliability
AI는 사람의 영역을 계속 밀어 올린다
Context
실행
Delegation
모든 팀의 출발선은 다르다
Coding Agent 활용부터
Context 정리부터
Verification 체계부터
이미 위임한 업무의 확장부터
Best Practice = Reference Point
Decagon · Nash · Retell AI · Figma
우리가 만들 AI Native Product Team은?
| 역할 | Context | Delegation | Verification |
|---|---|---|---|
| 기획자 | 어떤 맥락을 제공할 것인가 | 어떤 업무까지 위임할 것인가 |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
| 디자이너 | 어떤 맥락을 제공할 것인가 | 어떤 업무까지 위임할 것인가 |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
| 개발자 | 어떤 맥락을 제공할 것인가 | 어떤 업무까지 위임할 것인가 |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
Tool을 넘어, 팀의 운영 방식으로
AI와 사람이
일을 나누는 방식을
다시 설계한다
더 강한 Verification
더 많은 Delegation